[온라인 쇼핑의 법칙 20] 거울 뉴런 효과 – 환상 속에 내 모습이 있다!

당신이 판매하는 상품, 특히 패션상품의 경우 매력적인 모델을 기용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모델을 사용하는 것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사람들로 하여금 해당 상품을 주목하게 만든다. 이는 쇼핑몰이 판매하는 상품에 모델이 구현하는 긍정적인 이미지(관능, 행복, 건강)가 투영되기 때문이다. 

온라인쇼핑의 법칙19.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친구로 만드는 쉬운 방법 – 벤 프랭클린 효과

우리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부탁을 하는 것은, 그들이 돈이든, 기술이든, 지적인 그 무엇이든지 간에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만들어 준다. 이는 미묘하지만 효과적인 아첨의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프랭클린은 그의 자서선을 통해 이야기한다. “당신에게 한 번 호의를 베푼 사람은 당신이 호의를 먼저 베푼 사람보다 당신에게 더 많은 것을 가져다줄 것이다”라고. 

온라인쇼핑의 법칙 – 16. 완벽함의 추구와 자이가르닉 효과

어떤 일을 마치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게 되면 긴장상태가 지속되어 마무리되지 못한 일이 계속 마음속에 남게된다. 연구한 심리학자의 이름을 따, 우리는 이런 현상을 자이가르닉 효과라 부른다.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우리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것도, TV연속극이 결정적인 순간에 사건을 마무리 하지 않고 “To be continued” 로 끝내는 것도 모두 이 자이가르닉 효과 때문

온라인쇼핑의 법칙 – 15. 타협효과

식당에 가거나 쇼핑을 할 때, 우리는 아주 비싸거나 아주 싼 것보다는 무의식적으로 중간대의 상품을 선택한다. 소비할 때만 그런게 아니다. 정치에서도 우리는 중간을 선택할 때가 많다. 극단적인 좌파나 우파보다는 중도좌파, 중도우파를 선택한다. 뭔가 한쪽으로 쏠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나 보다.

라이프스타일을 판매하는 쇼핑몰, 매장을 만들어라

모든 영역이 평평해지고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은 세상은 점점 양극화로 치닫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소기업, 소규모 점포가 살아남는 방법은 자신이 판매하고 있는 상품에 적합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이를 좋아하는 고객들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다. 하루에 한 명이라도 내가 판매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동경하고 사랑하는 고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대규모 자본력과 IT기술력을 가진 대기업과의 경쟁속에서도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영위해나갈 수 있으리라 본다. 이제 상품을 판매하는 시대는 지났다. 바로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시대다.

백화점들의 옷은 왜 이렇게 비쌀까?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한국의 불합리한 유통구조에 큰 원인이 있습니다. 신세계, 롯데, 현대 등 한국의 거대 유통회사는 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 거의 모든 유통채널을 과점화하고 있습니다. 마트의 경우 사입비중이 타 채널에 비해 높지만 고객들이 패션상품을 많이 구매하는 백화점이나 아울렛의 경우는 여전히 위탁판매의 비중이 높습니다. 때문에 이들 채널의 경우 재고가 남든 안 남든 크게 게의치 않는 게 현실

샤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모바일웹 리뷰

수 년전만 해도 명품브랜드는 온라인 판매에 시큰둥한 반응이었습니다.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모바일로 넘어간 후부터인 것 같습니다. 명품 매출이 예전과 같지 않으니 이제 콧대높았던 샤넬도 직접 온라인 스토어를 여는 군요. 앞으로 다양한 …

4차산업혁명 시대, 영업사원을 해고하라!

4차산업혁명 의 시대, 세일즈맨에서 카운슬러로~

세일즈 카운슬러들은 우선 시장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당신의 고객이 웹사이트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일반고객이던, 백화점 샵매니저나 대리점 판매직원들이던 당신은 우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80대 20 법칙을 적용합니다. 듣는데 80%, 말하는 데 20%를 사용해야 합니다.